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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목 : ^____^

가끔 와봄 모두들 발전해가는 솜씨들이 놀랍습니다.- 부럽구여 -

선생님이랑 언니들,회원님들 모두 잘 계시죠?

우리 그림타래 회원은 정현미씨 혼자 인가봐여...

너무 조용하기만 했던 우리반 사람들- 김인현 오라버니,박선영반장님,이영옥씨

(현민 자주 보고 있답니다)

모두 너무 보고싶어여..

서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수없는 동료의식으로 서로를 아낀다는걸

서로 잘 알고있었거든요 -- ^^

가끔 마주치는 이윤선반장님도 우리동네에서 이사가신다니--언제고 들리라는 당부말에

못 이기는척 들려볼까 하던 기분도 이젠 느끼기 힘들겠네요.

그래도 꼭 가야할 곳 인거 같은 기분은 뭔지?

아마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일꺼예요

아님 겨울이 오니 그 느낌이 더 강해졌거나...

 

다들 건강하게 계세요...저 조만간 맛난거 사들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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