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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재료를 준비하지 못해 옆 반 친구들에게 빌리러 다녔던 기억, 게시판에 그림이 걸려 우쭐하던 기억, 혹은 아그리파, 비너스, 쥬리앙 같은 석고상은 기억나십니까? 아니면 이국적 눈빛 때문에 가슴을 설레던 여자 미술선생님이나 지저분한 미술실에 하다만 작품을 초점없이 바라보고 있던 총각 미술선생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그림에 관심이 있지만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 배워서 뭔가를 해보고 싶은 사람,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만나고 싶은 사람, 아니면 학창시절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미술교육을 되찾고 싶은 사람, 고상한 취미활동으로 미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만만한 모임입니다.


 
미술은 생활과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럴싸한 화실이나 미술학원, 인사동 전시장에만 존재하는 미술이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동네에서 누구나 쉽고 만만하게 접할 수 있는 미술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연필과 스케치북만 있어도 멋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야외스케치나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에 따른 활동으로 기초적인 연필화부터 수채화, 아크릴화, 목탄화, 크로키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년에 두 번의 정기 작품발표회, 수십회의 작은 전시회 같은 전시활동, 벽화제작, 통일행사나 지역행사와 결합한 걸개 그리기, 거리에서 초상화 그려주기 따위의 미술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지역이나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네트워크 미술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인터넷과 홈페이지를 통해 <미술시간>의 활동을 공개하고, E-MAIL이나 전화를 통한 미술적 요구에 충실히 답하고자 합니다.
창원궁중회화협회창립전2017
백물도전2017
복숭아전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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