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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풍경   ...07-07-03 ... 최미령

성윤숙 / 나뭇가지 사이로 / 53*35.8 / 수채 / 2007 김동화라는 사람을 아는지 모르겠다. 혹은 ‘내 이름은 신디’라는 만화책은 어떤가? 중학생 시절 집에서 나와 학교가는 길목에 제법...
대통령의 선물   ...07-06-23 ... 최미령

이번 <2007아우림전>에 전시되었던 작품 중에 검은 바탕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민화에 검은 바탕은 흔하지 않다. 또한 그림의 색조도 다른 민화처럼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멋이 풍기는 그림이다....
비가 그치고..   ...07-03-26 ... 윤석영

천경예/비가 그치고 / 72.5*61 / 종이에 파스텔 / 2007 주말에 잠시 시간을 내서 인사동 길을 걸었다. 아기자기한 악서사리며 수많은 수공예품들과 도자기들...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잘 살라고, 잘 그리라고.,..   ...07-03-22 ... 최미령

눈여겨 두기만 하고 다음에, 다음에, 하고 미루어 두었던 그림이었다. 바위절벽의 거칠고 단단한 질감과 숲의 여린 잎들의 대조가 돋보이는 그림이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터에 무심히 흩날리는 들꽃이 그...
하늘의 방랑자   ...07-03-22 ... 유선영

봄이다. 날씨도 참 좋다. 아파트 화단에 산수유는 노란 꽃을 퍼트리고, 진달래도 분홍꽃잎을 살랑살랑 흔들고 있다. 목련은 이제나 저제나, 꽃봉오리를 퍼트릴 준비를 마친 듯 하다. 집에만 있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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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그림전(2018미술시간회원전)
심규섭개인전2018
창원궁중회화협회창립전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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